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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Observing, thinking, writing. helio@Remonade&#039;s archives are finally restarted !!</title>
		<link>http://remonade.com/helio/</link>
		<description>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Tue, 13 May 2008 19:15:32 +0900</pubDate>
		<generator>Textcube 1.5.3.1 : Adamantine</gener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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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헐..............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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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&lt;FONT size=5&gt;나다 이 개샛키들아&lt;br /&gt;촛불시위 내가 주도했으니&lt;br /&gt;날 잡아가라&lt;br /&gt;&lt;br /&gt;병신 눈꼽만도 못한새끼들&lt;br /&gt;하라는 일은 안하고 사기꾼 걸레새끼 눈치나 쳐 보구 앉아서... ㅉㅉㅉ&lt;br /&gt;&lt;br /&gt;증거 수집해 와서 날 잡아가라 내가 자백한다.&lt;/FONT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Social interest</category>
			<author>(GGMa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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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ue, 13 May 2008 19:12:0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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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하악 하악 이명박 이 씹쌔끼...</title>
			<link>http://remonade.com/helio/7</link>
			<description>블로그 개편하고&lt;br /&gt;니놈 하는꼬락서니 좀 제정신으로 디벼보려다가&lt;br /&gt;열불이 터지고 다 찔러 죽이고 싶어서 키보드 접고 살아온지 어언&lt;br /&gt;석달...&lt;br /&gt;밖에 안됐구나..&lt;br /&gt;&lt;br /&gt;&lt;FONT color=#ff0000 size=5&gt;이명박 이 개새끼야 석달밖에 안됐는데&lt;br /&gt;&lt;/FONT&gt;&lt;br /&gt;&lt;FONT color=#ff0000 size=5&gt;뇌가 없으면 싸가지라도 있던가 아니면 최소한 염치라도 있던가&lt;br /&gt;&lt;br /&gt;이 씨발새끼 뇌속에는&lt;br /&gt;니 계좌로 찍히는 계산서 발행 안해도 되는 돈과&lt;br /&gt;니 주변에서 니 똥꼬 핥아주는 씹쌔끼(외쿡인 포함)&lt;br /&gt;지갑에 찍히는 계산서 발행 안해도 되는 돈&lt;br /&gt;밖에는 눈에 뵈는게 없더냐&lt;br /&gt;&lt;br /&gt;이 씨발놈의 새끼 아주 하악하악&lt;br /&gt;&lt;br /&gt;너 기다려라 &lt;br /&gt;전두환 죽창으로 찔러 죽이는거 생각하고 살았는데&lt;br /&gt;니가 먼저다&lt;/FONT&gt;</description>
			<author>(GGMa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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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04 May 2008 23:34:4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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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skip jump # 1</title>
			<link>http://remonade.com/helio/6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이명박 당선자의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며&lt;br /&gt;그렇게 되기 바라지 않았고, 바라지 않았던 일이 벌어져 가고 있는 것을 보며&lt;br /&gt;그래도 가급적 냉철하게 분석해보고 고민해보고&lt;br /&gt;내 나름의 답안을 작성해 보려 하고 있는데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FONT color=#ff0000 size=4&gt;&lt;STRONG&gt;도데체가 &lt;br /&gt;이놈의 개새끼들 하는 꼬라지는&lt;br /&gt;암살단이라도 조직하고 싶게 만들고 있단 말이다!!&lt;br /&gt;&lt;br /&gt;아 놔&lt;/STRONG&gt;&lt;/FONT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Social interest</category>
			<author>(GGMa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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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ue, 25 Dec 2007 10:45:19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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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새 대통령 당선자를 축하하며 (1)</title>
			<link>http://remonade.com/helio/5</link>
			<description>우선 나는 이명박을 정말로 &lt;FONT color=#ff0000&gt;좆나게&lt;/FONT&gt; 싫어 하는 사람이지만&lt;br /&gt;다수의 선택이 이런것이었고 역사적 사실이 이리 흘러왔으니&lt;br /&gt;당선을 축하하며 나름의 배경과 이후의 수를 고민해본다.&lt;br /&gt;&lt;br /&gt;물론 나보다 생각 깊고 통찰력 깊은 사람 많겠지만,&lt;br /&gt;넷상에는 어허 통재라, 기존 언론들의 보도 행태를 까고 다른것이 정의고 진실이다를 외치고 있지만&lt;br /&gt;실상 사고의 과정과 틀은 그들과 별로 다를 바 없는 사람이 왜이리 많단 말이냐.&lt;br /&gt;왜 이명박인가 또는 왜 이명박은 안되는가의 문제..&lt;br /&gt;&quot;이명박&quot;이라는 캐릭터의 identity에 대해 아래와 같은 고민을 해 본다.&lt;br /&gt;&lt;br /&gt;도덕성 ---&lt;br /&gt;이명박 당선자의 도덕성에 대해 논할 때는&lt;br /&gt;&lt;FONT color=#008000&gt;#&lt;/FONT&gt; 위장전입&lt;br /&gt;&lt;FONT color=#008000&gt;#&lt;/FONT&gt; 도곡동 땅 차명보유(를 통한 재산증식. 검/경의 수사에서는 추적할 수 없음 으로 끝이 났더라도 &lt;br /&gt;우리 사회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이명박 당선자의 것이라 생각한다. 그 이유에 대해 조금 아래에서 논할 수 있다.)&lt;br /&gt;&lt;FONT color=#008000&gt;#&lt;/FONT&gt; BBK + LKe bank 주가조작(을 통한 재산증식)&lt;br /&gt;&lt;FONT color=#008000&gt;#&lt;/FONT&gt; 상암 DMC 센터 개발 인허가권(에 얽혀 있는 비리)&lt;br /&gt;등을 주요 이슈로 꼽으며 이명박은 비리의 복합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성토해왔다.&lt;br /&gt;저런 이유로 인해 이명박 당선자는 부도덕하고 비 윤리, 양심적이며&lt;br /&gt;&lt;U&gt;대한민국 사회에 비도덕, 비정규의 악영향을 확장시킬 것이기 때문에 당선되어서는 안된다는 논리,&lt;br /&gt;따라서 이명박을 낙선시켜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다는 논리, 우리의 생각, 틀린말이다.&lt;/U&gt;&lt;br /&gt;&lt;br /&gt;많이 볼 것 없이 &lt;br /&gt;주변에 강남 8학군에서 학교를 다니기 위해,&lt;br /&gt;청약가점제에서의 우수한 가점 또는 청약 우선순위를 위해,&lt;br /&gt;또는 여타의 이유로 주민등록지와 실 거주지가 다른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말인가?&lt;br /&gt;고가의 동산 또는 부동산에 대해&lt;br /&gt;차량의 세금 감면 및 LPG 사용을 위해 장애등급을 가진 친족의 명의로 차를 사용하는 경우,&lt;br /&gt;아파트의 시세 차익 투자의 대상으로 삼고 아내, 아들, 부모님의 명의로 2주택, 3주택을 보유한 경우,&lt;br /&gt;개발예정지 정보를 입수 해 토지를 매입하는 경우가 없다는 말인가?&lt;br /&gt;(도곡동 땅 차명보유에 대해,&lt;br /&gt;우리는 주변에서 너무나 많은 경우를 접하고 심지어 실천 한 사람도 있기 때문에&lt;br /&gt;수사나 조사 결과와 다르게 당연히 이명박의 것이다 라는 결론을 내렸던 것은 아닌가?)&lt;br /&gt;&lt;br /&gt;주가조작의 건&lt;br /&gt;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 중, &quot;개잡주&quot; + &quot;작전세력&quot;의 단어가 생소하거나&lt;br /&gt;작전세력에 동승 해 주식 차익을 노린 경우가 없다는 말인가?&lt;br /&gt;&lt;br /&gt;DMC센터의 경우 행정 권력형 비리이므로 멀리 있을것 같아도,&lt;br /&gt;주변 자영업자 또는 상인의 경우 불법 토지 전용 및 점거가 적발된 후 &quot;공무원에게 돈을 써서&quot; 해결하려 했거나&lt;br /&gt;&quot;야 그런건 구청/시청에 얼마 - 오백만원, 천만원이 - 면 돼&quot;라는 조언이 생소한 사람이 있다는 말인가?&lt;br /&gt;심지어 적발 종류에 따라 무마의 대가 정액이 정해져 있는 경우들이 공공연한 비밀로 회자되고 있는데도...&lt;br /&gt;&lt;br /&gt;&quot;이명박의 부도덕성&quot;을 성토하기 위한 많은 재료들은&lt;br /&gt;들여다 보면 이미 우리 주변에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는 생활형 또는 생계형 비리 일 뿐이며,&lt;br /&gt;저 비리요소들을 성토하는 것은 곧 우리 사회 대다수의 재산증식을 시도하는 사람들을 성토하는 것이고,&lt;br /&gt;뒤집어 말하면, 소위 중산층 또는 내 생활을 안정시킬 만 한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계층에게&lt;br /&gt;이명박의 비리 복합체는 다들 그렇게 하는것을 지나 원래 그렇게 해야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&lt;br /&gt;이명박 당선자 역시 &quot;남들 다 하는대로&quot; 했던 것 뿐이며&lt;br /&gt;우리 사회에서 자산의 증식을 위한 지극히 &lt;U&gt;평범한 &quot;꼼수&quot;를 사용한 사람&lt;/U&gt; 일 뿐인 것이다.&lt;br /&gt;&lt;br /&gt;곧 우리 사회에서 이명박의 비리는 관념적으로는 비리라 할 수 있으나&lt;br /&gt;현실 속에서는 비리라 부를 수 없는 단순한 편법을 시행한 생활인 정도로 이해되고 말 수준인게다.&lt;br /&gt;이를 빌미로 저 정도의 도덕성을 지닌 사람은 지도자로서의 자질이 없다 라는 설득과 논리가 먹혀들 수 있으며&lt;br /&gt;그 이유 때문에 이명박 당선자를 탈락시켜야 한다라는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다고 보는가.&lt;br /&gt;&lt;br /&gt;그렇다고 인정할 수 있으면 당신은 사회를 모르는 순진한 사람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는가?&lt;br /&gt;&lt;br /&gt;포스트 초기에 언급했던,&lt;br /&gt;&quot;기존 언론들의 보도 행태를 까고 다른것이 정의고 진실이다를 외치고 있지만 실상 사고의 과정과 틀은 그들과 별로 다를 바 없는 사람&quot;의 언급,&lt;br /&gt;정치 언론 및 정당인들의 논리는 지극히 정치공학적이고 관념적이다.&lt;br /&gt;그러나 그 공학과 관념의 구도 속에서 지극히 이상과 담론만을 위한 가치를 추구한다면,&lt;br /&gt;그 논리와 고민, 사상적 지향성 속에 현실은 배제되어 있지 않은가를 돌이켜 볼 일이다.&lt;br /&gt;&lt;br /&gt;또한 현실에 기반한다면,&lt;br /&gt;&quot;이명박 당선자의 도덕적 흠결&quot;에 의한 지도자질의 재/부재가&lt;br /&gt;우리 사회가 단순히 원칙과 정직의 패러다임에 의해 유지되고 발전하기를 바라는&lt;br /&gt;나와 같은 사상적 성향을 가진 - 나는 나 스스로에 대해 그렇다고 동의하기 어색하지만,&lt;br /&gt;소위 개혁 진보 세력 또는 노빠 또는 빨갱이라 불리는 - 사람들의 바램처럼&lt;br /&gt;지도자 개인에 대한 검증이 이 사회를 발전시키는 데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발휘할 수 있는가는&lt;br /&gt;새로이 생각 해 볼 문제다.&lt;br /&gt;이는 지도자 선출 및 검증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&lt;br /&gt;엄연히 다른 주제를 화두로 접근해야 할 수순을 해법으로 가지는 문제다.&lt;br /&gt;&lt;br /&gt;또한 적절한 해법과 방법론으로 접근한다면&lt;br /&gt;대통령 선거에서 이명박 또는 그와 비슷한 성향의 (우리가 볼 때에 편법과 반칙, 비리로 만땅 찬 탱크같은)&lt;br /&gt;개인의 퍼스낼러티는 자연히 도태되고 사장 될 수 밖에 없는 문제이기도 하다.&lt;br /&gt;&lt;br /&gt;To be continued...</description>
			<category>Social interest</category>
			<category>대한민국</category>
			<category>도덕성</category>
			<category>사회</category>
			<category>이명박</category>
			<category>현실</category>
			<author>(GGMa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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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hu, 20 Dec 2007 22:00:2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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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한 아이의 삼촌이 되어줍시다.</title>
			<link>http://remonade.com/helio/4</link>
			<description>이 포스트는 아주대학교 경영학과 D반 94학번 동기들에게 보내는 글입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*************************&lt;br /&gt;&lt;br /&gt;우리는 우리가 속한 사회에서 책임을 지고 사회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친구도 있지만&lt;br /&gt;자신의 가정이라는 사회를 이끌고 책임져야 하는 친구들도 많이 생겼고,&lt;br /&gt;일터에서는 자신의 과, 파트, 팀을 이끌고 가야 하는 친구도 생겼습니다.&lt;br /&gt;또한 2007년 현재의 대한민국을 이끌고 가는 주축 중 한 사람이 되기도 했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아이가 생기고 나서, 내 아이를 보면 뿌듯하고 행복한 기운이 들기도 했습니다.&lt;br /&gt;그리고 한편에서는 이 아이의 미래를 만들어 줘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의무의식이 더 무겁게 들었습니다.&lt;br /&gt;어찌되었든 &lt;U&gt;아비된 자의 마음가짐이 이럴 때,&lt;br /&gt;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의 미래를 이 아이는 가질 수 있다&lt;/U&gt; 라는 예감은 들었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하지만, 아이가 미처 다 크기도 전에 엄마 아빠를 잃고 &lt;br /&gt;기본적인 배려와 후원조차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.&lt;br /&gt;아무리 &lt;U&gt;좋은 마음가짐과 각오 속에서 태어났어도, &lt;br /&gt;아빠를 잃거나 아빠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의 아이들은 그런 배려를 받을 수 없습니다.&lt;/U&gt;&lt;br /&gt;물론, 그들도 우리 사회에 함께 살아가는 일원이며,&lt;br /&gt;나의 가족이 아니더라도, 나의 책임하에 생겨난 생명이 아닐지라도&lt;br /&gt;우리가 사회적으로 지고 가야 하는 책임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봅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이 책임은 나 개인으로서가 아닌&lt;br /&gt;이 시대 2007년을 살아가는 30대 초반의,&lt;br /&gt;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, 월 200만원 이상의 수입을 안정적으로 벌고 있으며&lt;br /&gt;가족을 이루었거나 가족을 이룰 준비를 하고 있는,&lt;br /&gt;배가 고플 때에 밥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며, 기분이 우울할 때 최소한 소주는 한잔 먹을 수 있고&lt;br /&gt;어딘가를 가야 할 때 편하게 내 차를 타고 이동을 할 수 있는 것들을 가진,&lt;br /&gt;이 모든것을 &lt;U&gt;부모님 뿐 아니라 사회의 많은 배려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사람들의 책임&lt;/U&gt;일 겁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또한 내 아이에게도,&lt;br /&gt;만약 나에게 무슨 일이 생겨 지금의 각오와 책임을 수행할 수 없을 때&lt;br /&gt;이 사회에 살아가는 누군가가 저 책임을 공감하고 작은 관심이라도 보내준다면&lt;br /&gt;내가 주는 것만 못하더라도, 세상을 살아가고 자신의 영역을 만드는 데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.&lt;br /&gt;당장은 작고 미약한 실천이 되겠지만 &lt;U&gt;이 작은 관심과 책임이 사회적으로 공유되고 실천 될 때,&lt;br /&gt;세상에 불행한 아이들은 많이 줄어들 것&lt;/U&gt;이라고 믿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이에 동기 친구들에게 제안합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성장이 고달픈 한 아이의 먼 뒤에서 후원해주는 &lt;FONT color=#0000ff&gt;삼촌떼&lt;/FONT&gt;가 되어 봅시다.&lt;br /&gt;자신이 한 행동의 결과를 받는 성인에 비해&lt;br /&gt;자라나고 있는 아이는 부모 또는 친권, 양육권자, 후원자 등 타인의 행동과 책임을 대신 나누어 가지는&lt;br /&gt;무기력한 모습일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현실적으로 양육과 성장에 관여하기는 어려운 일이니,&lt;br /&gt;월 만원, 이만원 작은 돈이라도 우리가 모아서 아이의 생활이라도 후원 해 줍시다.&lt;br /&gt;기초생활보조 수급자라 하더라도 이들이 생활을 안정적으로 꾸려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경제입니다.&lt;br /&gt;그리고 그나마도 보조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여러가지의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방법에 대해서는 많은 토론을 하고 의견을 나누어 결정할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규모에 대해서도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거기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모아 다시 결정할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지금 당장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.&lt;br /&gt;저 책임을 공유하고 하나씩 하나씩 준비하고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한 사람을 우리가 만들어 낼지도 모릅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구체적으로 제안을 한번 더 해봅니다.&lt;br /&gt;# 아이를 소개받을 때에는 각종의 사회 &amp;amp; 후원단체, NGO를 통해 후원아를 지정 받을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# 아무리 마음과 정성, 책임의 공유라도 하더라도 의미 있는 도움은 되어야 합니다.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경제적 후원이라면 최소 월 20~30만원 수준은 되어야 가능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.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몇명이 되던지 저 금액을 모을 수 있는 인원이 힘을 합치기를 희망합니다.&lt;br /&gt;# 이 도움은 &lt;br /&gt;&lt;FONT color=#0000ff&gt;&amp;nbsp;&amp;nbsp; 절대로 즉흥적이거나 기분으로 결정 할 일이 아닙니다.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한번 발을 들여 놓으면 10년이고 15년이고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최소한 오늘과 같은 지원을 내일, 모레까지 해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.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시작하고 중단함은 정말로 아니함만 못한 일이고, 오히려 아이를 더 바깥으로 밀어버리는 일입니다.&lt;br /&gt;&lt;/FONT&gt;&lt;FONT color=#000000&gt;# 이권이나 아전투구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.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소득공제용 기부나 영수증을 바라고 금전관리를 내가 하겠다 라던지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아이의 생활은 내가 돌본다 라는 명목으로 조금이라도 생색을 내고 싶은 기분등&lt;br /&gt;&amp;nbsp; &amp;nbsp;지금까지 우리 중에 그런 사람은 없어 보이긴 했지만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한살 한살 나이를 먹고 오랜기간 행동을 하다 보면 저런 마음이 없다가도 생길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절대로 이 행동으로 인해 나에게 1분 1초의 이득, 1원 한푼의 이득이 생기는 일은 멀리해야 합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이 제안이 괜찮다고 생각한다면,&lt;br /&gt;&lt;U&gt;# 모금을 관리 할 친구&lt;br /&gt;# NGO 또는 사회후원단체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친구&lt;br /&gt;&lt;/U&gt;가 필요합니다.&lt;br /&gt;물론 저는 금전적으로도, 커뮤니케이션에서도 결격사유가 많아&lt;br /&gt;다른 친구가 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어떤가요?&lt;br /&gt;물론 가족이 있는 친구는 가족과 상의를 해야 하리라 압니다.&lt;br /&gt;충분히 고민하고 충분히 검토하고 충분히 상의하고, 충분히 각오하고&lt;br /&gt;함께 하자 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 글에 흔적을 남겨주기 바랍니다.&lt;br /&gt;이 포스팅에 리플도 좋고, 블로그를 운영하는 친구면 트랙백도 좋습니다.&lt;br /&gt;이 페이지가 의견 교환과 토론, 결정의 증거로 남기를 바랍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이 글의 주소는&lt;br /&gt;http://remonade.com/helio/4&lt;br /&gt;입니다.&lt;br /&gt;필요하다면 즐겨찾기를 해 두고&lt;br /&gt;본인의 생각을 정리 하고 참여 / 미참여 흔적을 남겨주고&lt;br /&gt;동기 친구들에게도 저 주소를 보내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친구에게 소개 해 주기 바랍니다.&lt;br /&gt;메신져로, 메일로 저 주소를 어디에든 뿌릴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단,&lt;br /&gt;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친구 중에서 일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.&lt;br /&gt;나만 알고 동기들이 모르는 친구가 끼워진다면,&lt;br /&gt;어색함으로, 뻘쭘함으로 예상할 수 없는 시간의 지연, 의견의 충돌이 생길까 두렵습니다.&lt;/FONT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Living Interest</category>
			<category>동기</category>
			<category>모집</category>
			<category>후원</category>
			<author>(GGMa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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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Wed, 19 Dec 2007 12:17:4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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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[글이전 : the 4th ladder] 네번째 사다리란.</title>
			<link>http://remonade.com/helio/3</link>
			<description>업무차 사용하던 블로그(4번째 사다리, &lt;a href=&quot;http://expertnote.com&quot;&gt;http://expertnote.com&lt;/a&gt;, 지금은 다른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.)에&lt;br /&gt;&#039;보안&#039;에 관해 간단하게 생각을 정리 했던 포스팅이 있어&lt;br /&gt;옮겨온다.&lt;br /&gt;&lt;br /&gt;나름 IT 보안업체에 마케터로 근무하면서 쌓아 가지게 됐던 생각 중 일부.&lt;br /&gt;그러나 엄연히 나만의 생각이며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- market positioning을 위한 - 개념일 수도 있다.&lt;br /&gt;&lt;br /&gt;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&lt;br /&gt;&lt;br /&gt;보통의 학자, 기업가, 기획자들의 기존 정설과 별도로&lt;br /&gt;나는 IT의 보안을 총 5단계로 설정하고자 하며&lt;br /&gt;각 단계별로 아래와 같은 구조를 가진다고 본다.&lt;br /&gt;&lt;br /&gt;사실 아래의 생각이 정확한지 또는 어설픈지 무지하게 궁금하지만(-_-)&lt;br /&gt;사실 난 애석하게 인문학 계열을 전공했지 공학을 전공하지 않았다.&lt;br /&gt;이에 대한 정확한 분류도 찾아보고 공부해야 할 듯 하다.&lt;br /&gt;혹시 이 포스팅 보는 분, 특히나 전공자 있으시면 사실과 의견개진 부탁한다.&lt;br /&gt;(독자제위께 미안하다 딴지일보 말투가 습관처럼 나오고 있다 -_-; 졸라!)&lt;br /&gt;&lt;br /&gt;&lt;U&gt;# 1. 인프라 보안&lt;/U&gt;&lt;br /&gt;모든 보안의 시작은 사무실과 건물의 잠금장치에 있다고 본다.&lt;br /&gt;아무리 훌륭한 장비와 시설과 소프트웨어로 장막을 친다고 해도&lt;br /&gt;아무나 사무실에 들어와 자료를 복사하고 &lt;br /&gt;장비의 설정을 변경하고 출입 / 억세스 권한을 변경할 수 있다면 무의미하다.&lt;br /&gt;이 상위의 어떤 훌륭한 보안 장비와 절차,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도&lt;br /&gt;모든 보안의 시작은 건물의 출입통제, 사무실의 잠금장치에서 시작한다.&lt;br /&gt;&lt;br /&gt;&lt;U&gt;# 2. 하드웨어 보안&lt;/U&gt;&lt;br /&gt;사무실의 잠금장치가 확실하다면,&lt;br /&gt;그 다음으로는 물리적으로 접속하고 억세스 할 수 있는 보안의 수준이 필요하다.&lt;br /&gt;가까이는 무선공유기의 WEP보안부터, RJ 45 케이블을 적절히 할당하면 &lt;br /&gt;원치 않는 사용자의 접속을 통제할 수 있고&lt;br /&gt;또한 멀리는 기본적인 HW방화벽 / IPS / L4 등의 하드웨어 장비들을 이용한 억세스 통제가 &lt;br /&gt;그 다음의 보안 영역을 차지할 것이다.&lt;br /&gt;이에 더 발전해 ESM 등의 보안관제 시스템을 통한&lt;br /&gt;각종의 장비와 시설들의 통합 관리 역시 인프라가 아닌 통합적 장비보안에 속한다고 하면&lt;br /&gt;적절하다 본다.&lt;br /&gt;&lt;br /&gt;&lt;U&gt;# 3. 펑션 보안&lt;/U&gt;&lt;br /&gt;바이러스 백신, 안티스파이/멀웨어 등 하드웨어를 타고다니는 &quot;기능&quot;들에 대한 보안.&lt;br /&gt;어떠한 프로그램 / 코드 또는 특정한 펑션이&lt;br /&gt;일종의 자료를 후킹 / 하이재킹 해 외부로 유출시킨다거나&lt;br /&gt;전산장비의 오작동을 유발하거나, 사용자가 원치 않는 특정의 기능을 실행하거나&lt;br /&gt;또는 기타 보안에 위배하는 작용을 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.&lt;br /&gt;&lt;br /&gt;&lt;U&gt;# 4. 컨텐츠 보안 - 인바운드&lt;/U&gt;&lt;br /&gt;전산 장비단의 기능과 작용을 보는 것이 아닌&lt;br /&gt;통신의 과정에 유통되는 &quot;내용&quot;을 보는 보안.&lt;br /&gt;컨텐츠(메일)필터, 피싱필터 등.&lt;br /&gt;기계적으로 판단할 수 없는 내용의 진위, 유해성 여부를 판단해&lt;br /&gt;정직하고 적절한 정보만 사용자가 억세스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제품.&lt;br /&gt;&lt;br /&gt;새로이 보안의 새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&lt;br /&gt;스팸필터 / 피싱필터 / 해쉬코드 필터 등의 사용자가 억세스 하게 되는 정보 자체의&lt;br /&gt;품질과 신뢰성을 검사 해 안전한 것만 억세스 할 수 있게 해주는 보안군.&lt;br /&gt;&lt;br /&gt;&lt;U&gt;# 5. 억세스 보안 - 아웃바운드&lt;/U&gt;&lt;br /&gt;상위의 모든 보안 작용이 모두 충족된다고 해도&lt;br /&gt;역시나 허가받은 사용자의 임의적 억세스 위반은 잡아낼 수 없다.&lt;br /&gt;로그추적기 등을 통해 사후에 밝혀내는 것이 아닌&lt;br /&gt;DRM 시스템, 내부정보 유출방지 시스템 등&lt;br /&gt;통신의 과정에서 인가받지 않은 데이터의 송신을 막아내는 보안군일 듯 하다.&lt;br /&gt;단지 메일과 메시지를 통해 나가는 정보를 필터링하고 &lt;br /&gt;DRM을 통해 내보내봤자 읽을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것 외에도&lt;br /&gt;일부 아웃룩 또는 MSN 메신져에서 제공하고 있는&lt;br /&gt;EXE 송수신 금지 등의 부가기능(펑션)들.&lt;br /&gt;&lt;br /&gt;어찌보면 송신측에서 근원적 정보유통의 발생을 차단하는 만큼&lt;br /&gt;적절한 경로를 통해 적절하게 모든 곳에 쓰일 수 있다면&lt;br /&gt;가장 궁극적인 보안구성이 되지 않을까.&lt;br /&gt;&lt;br /&gt;마침 나는 컨텐츠 보안 제품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며&lt;br /&gt;이에 대한 내공을 10갑자로 늘리기 위한 노력중이다.&lt;br /&gt;그래서 이 블로그의 이름은 &quot;4번째 사다리칸&quot; 또는&lt;br /&gt;궁극에 이르기 위한 다섯개의 사다리 중 4번째의 사다리.&lt;br /&gt;로 지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어설프다고?&lt;br /&gt;추천 바란다.</description>
			<category>Working Interest</category>
			<category>IT</category>
			<category>마케팅</category>
			<category>마케팅 개념</category>
			<category>보안</category>
			<category>옮긴글</category>
			<category>포지셔닝</category>
			<author>(GGMa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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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remonade.com/helio/3#entry3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ue, 18 Dec 2007 13:44:24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연말 + 이직예정 직장인은 참 힘이 듭니다.</title>
			<link>http://remonade.com/helio/2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1년이 바뀌는 시점에 이직을 합니다.&lt;br /&gt;2007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지란인으로서의 정체성은 접고&lt;br /&gt;K그룹사의 IT 유통 회사의 신규 직원으로 입사합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원래 연말에는 술자리가 많습니다.&lt;br /&gt;이직을 앞둔 직장인은 술자리가 많습니다.&lt;br /&gt;연말에 이직하는 직장인은 죽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회사 안에 팀 / 부서 / 같은 직군 / 친한 사우...&lt;br /&gt;연말이니 한잔합시다.&lt;br /&gt;옮기니까 한잔만 더 합시다.&lt;br /&gt;&lt;br /&gt;옮기는 사람은 여기까지만 여덟번의 술자리가 필요합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덧으로&lt;br /&gt;대학교 동기&lt;br /&gt;동호회(1) 친구&lt;br /&gt;동호회(2) 친구&lt;br /&gt;예전직장(1) 동료&lt;br /&gt;예전직장(2) 동료..&lt;br /&gt;&lt;br /&gt;한국의 술문화(?) 개선되어야 합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라고 하면서도&lt;br /&gt;사실 평소에 술 먹자고 부던히도 꼬셨드랬습니다.&lt;br /&gt;이인간들이 복수를 하는건가.........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Living Interest</category>
			<category>술자리</category>
			<category>연말</category>
			<category>이직하면서</category>
			<category>직장문화</category>
			<author>(GGMa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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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remonade.com/helio/2#entry2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Mon, 17 Dec 2007 18:12:59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Restart!! 레모네이드를 새롭게 개편합니다.</title>
			<link>http://remonade.com/helio/1</link>
			<description>2007년 12월 17일,&lt;br /&gt;기존 remonade.com 의 블로그, 갤러리, 게시판 등을 모두 리셋하고&lt;br /&gt;레모네이드 전체 리뉴얼을 시행합니다.&lt;br /&gt;추후의 레모네이드는 갤러리와 블로그를 메인으로 운영 할 예정입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# 블로그의 접속 방법이 쉬워집니다.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기존의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remonade.com/helio.blog 와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remonade.com/mujjini.blog 의 URL을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아래와 같이 단순하게 변경합니다.&lt;br /&gt;&lt;FONT color=#0000ff&gt;&amp;nbsp;&amp;nbsp; &lt;/FONT&gt;&lt;FONT color=#0000ff&gt;&lt;U&gt;remonade.com/helio&lt;br /&gt;&lt;/U&gt;&amp;nbsp;&amp;nbsp; &lt;U&gt;remonade.com/mujjini&lt;/U&gt;&lt;br /&gt;&lt;/FONT&gt;&lt;br /&gt;# 기존 remonade.com 에 업로드 되어 있던 모든 게시물과 사진은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영구 삭제됩니다.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그리고, 새로 개편되는 사진 갤러리에&lt;br /&gt;&amp;nbsp;&amp;nbsp; 다른 사진 위주로 사진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이상과 같은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고&lt;br /&gt;더욱 편리하고 알찬 내용을 담을 수 있는 기록으로 변경되어&lt;br /&gt;새로운 생각과 글, 새로운 사진으로 새로운 기록을 쌓아가겠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P.S.&lt;br /&gt;주인장의 회사 보금자리도 새로운 곳으로 옮겨갑니다.&lt;br /&gt;2008년 1월 2일.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새출발</category>
			<author>(GGMa)</author>
			<guid>http://remonade.com/helio/1</guid>
			<comments>http://remonade.com/helio/1#entry1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Mon, 17 Dec 2007 17:07:1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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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/channel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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